부산에 모 P대학에서 벌어진 100%실화
부산에 모 P대학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부산에 모 P대학에 갔는데 학생들이 내려옵니다. 그런데 계단을 올라가는데 여자 5명이 내려옵니다.
그런데 안 좋게 보길래 "내 여기 5천원짜리 밥 먹으러 왔다."하니까 갑자기 5명 전부 눈물을 흘립니다.
아마 그 여자들은 내 마음을 알 겁니다.
거리를 10km를 가서 겨우 5천원짜리 밥을 먹으러 왔다는거죠? 사실 대한민국에 이런 남자가 있나요? 대부분 다 귀찮아서 그냥 비싼 밥 먹지요.
사실 있자나 얘 사고 안치면 걸어다니는 판사 중에서도 10%안에 들어가는 판사이다.
얘 이거 사고가 나서 그 때부터 억울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한거다. 사실 대통령도 와서 그렇게 하라 한거다. 대통령이 이런 마음을 알겠나?
그 부산에 P대학교 학생 분명히 어떤 뜻인지 알아 들은거다. 그래서 울은거다.
그게 사고난 이후로 얘의 12년 인생이었던거다.
사실 10km나 되는 거리를 가서 5천원 짜리 밥을 먹으면 사실 이 남자랑 결혼을 해야 할 사람 같지 않나?
대한민국에 0.001%행동을 하는데 그렇죠?
그런 애가 어쩔 수 없이 사고치는데 돈 관념도 없는 새끼라고 한거다.
경찰관들 그걸 트집잡아서 "얘가 사고 치는 놈이라고 하고 몰아갔는데 진작에 자기들도 그렇게 안 살아간거다."
그 여자들이 저의 마음을 알 겁니다. 거기 외국인 학생도 있었는데 한번에 알아듣고 울어버린 거다.
어느 P대학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이렇게 살고 있는 애를 판이 깔려 있는 시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쟤 정신병자다."하고 "자 문제있는 애다."라고 그랬는데 사실은 엄청나게 바르게 살고 있었던거다.
그런데도 즐기는 이유는 사실 그 5천원짜리 밥이 진짜 제일 맛있다. 길거리에서 식당에서 먹는 밥 보다 더 맛있어서 간다. 그 학생들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냥 그저 먹는 싼 밥이라 하는데 얘는 그게 너무 맛 있더라.
PS) 애가 이런거에도 만족하는데 여기서도 못 참아서 쪼아버리고 하면 이제 사고터진다. 그 정도 각오해야 한다. 왜냐면 너네 아들 딸은 이렇게 안산다. "아빠 이래 사는 애한테도 못살게 굴었나?" 한다. 그러니까 니가 어떤 스타일인지 알겠제? 그저 그런거 하나하나 마음에 안들어 하는데 진작에 니는 그렇게 안 살은거다. 그냥 막 쪼아버린거다. 그거는 인권침해 인거다. 저 여대생들 한번에 울어버린다는 게 무슨 뜻인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