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사업하는 사장이 와서 임산부 핑계 대며 리뷰·인스타·스레드 폭로 협박으로 12만 원 뜯어 가고, 마지막엔 망포에서 화이팅 하라고 조롱까지 하네요
보배드림 선생님들이 억울한 자영업자 말을 가장 잘들어주신다고 하셔서 난생 처음으로 글 올려 봅니다.
수원 망포동에서 미용실 새로 오픈한 자영업자입니다 손님이 단순변심으로 기분나쁘다고 인스타·스레드 폭로 협박과 신고 협박을 하여 어쩔 수 없이 환불해 준 과정을 올립니다.
정황상 남편분이 말하신것 같고
상대방도 수원 지역 인근에서 헬스장이랑,골프 아카데미하고 빈티지샵 운영하는 장사하는 사장이라는데 소름 돋네요. 정보 궁금하신 사장님들은 쪽지 주시면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