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신종 사기행위.
쿠팡에서 아식스 운동화를 주문. 15일 배송 시간이 걸린다고. 한달이 지나도 운동화 오지 않고 배송준비중으로만 떠있음. 문의해도 답이 없다가 왜 문의를 해도 답을 안줍니까? 하면 배송중 분실이라면서 카드 취소를 도와준다고 함. 열받아서. 아식스 똑같은 제품을 또 주문함. 같은 회사. 똑같은 루틴. 이게 수많은 고객들에게 이런 짓을 하면 카드 결제가 보통 2일 걸리니까 . 일단 기한의 이익을 취해서 현금을 돌리다가 고객이 취소하면 그 때 그 때 대응하는 방식인것 같다는 느낌. 운동화 하나에 거의 한달 보름이라는 시간을 빼앗김. 결국 쿠팡 고객센터에 질의. 쿠팡 고객센터가 나서서 패널티를 주는 것으로. 다행히 산용카드 결제는 취소. 하지만 마지막에 물리는 고객은 환불 받을 수도 없는 상황이 올 것 같음. 쿠팡 신종 사기 주의하세요.